생각2015.03.11 18:17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사에바 료 티스토리 블로그

 

오늘 첫 이야기는 바로 김성민 아니 뽕성민 이다.

 

김성민... 아니 이제는 뽕성민

 

나는 그를 굉장히 좋아했다.

 

이유는?

 

 

 

바로 이 드라마 환상의커플 때문

 

나는 환상의 커플 드라마를 몇번씩이나 되돌려 본 환커폐인이다.

 

당연히 김성민 아니 뽕성민 에게도 애착이 가는 그런 팬이다.

 

 

뽕성민 최절정기 시절

 

그리고 남자의자격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최선을 다하는 그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다.

 

그러나 뽕성민 그에게 마약은 끊기 너무 힘든 벽이었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또 마약 때문에 문제를 일으킨 김성민 아니 뽕성민...

 

 

이미 김성민 아니 뽕성민 그는 그를 사랑하는 많은 팬에게 상처를 줬다.

 

그러면 최소한 마약을 끊으려는 노력이라도 했어야 됐다.

 

한동안 김성민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아.. 열심히 노력하고 있나 싶었는데

 

역시나 마약... 도박,술,담배와 더불어서 끊기 힘든 벽임을 뽕성민 통해서 실감을 하게 되었다.

 

오늘 사촌동생과 김성민.. 아니 뽕성민 이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보았다.

 

내 사촌동생 왈

 

"잘생긴 사람이 왜 대체 그랬을까.. 마약 진짜 끊기 힘든건가봐.."

 

진짜 뽕성민 그의 잘생긴 외모 연기력 목소리가 너무너무 아깝다.

 

그 정도로 마약은 끊기 힘든 벽임을 김성민 아니 뽕성민 통해서 절실히 느끼고 있다.

 

 

뽕성민 통해서 나 사에바 료 이렇게 생각을 한다.

 

아예 저렇게 중독성 있는 물질이면 하지 않는게 좋다.

 

더군다나 국가에서 금지하는 것들 이걸 할 시에는 범죄인것이다.

 

그럼 아예 하지 않는게 좋다.

 

술,담배 같은 경우는 국가에서 성인들에게 판매하는 합법적인 물건이지만 중독성이 워낙에 강해서

 

내 건강을 위해서 하지 않는것이 좋고

 

마약,도박 국가에서 금지하는 것은 안하는게 정답이다.

 

뽕성민 그래도 환상의 커플 빌리 그를 좋아했었던 팬으로서

 

안타까운 마음이 자꾸 들지만 그는 범죄자

 

이제 더이상 그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사에바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