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016.04.22 14:34

어제 이창명 교통사고 소식이 하루종일 


포탈에 걸려있고 이건 아직도 진행중인 것 같다.




뭐 이런식인데 


일단 차가 포르쉐 라는것만으로도 후덜덜덜덜..


그런데 교통사고 내고 몇시간 동안 잠적한 후에 다시 경찰서에 출두 했는데 


아무리 봐도 교통사고 난 직후에 핸드폰 밧데리가 다 돼서 연락이 안됐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를 않았다.




개그맨 이창명 그는 음주운전을 절대적으로 부인한다고 현재로는 알려져 있다.


본인은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고 부인하는데 


일단은 차에 연기가 나고 무서웠고 곧장 병원을 간 것 까지는 어떻게든 이해를 할 수 있지만 


핸드폰 밧데리가 방전이 되어서 매니저한테 모든 것을 일임하고 


연락 두절 즉 잠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무지 이해를 되지를 않았다.


사실 연예인들의 이러한 물의에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연예인들이 


아니라고 아니라고 거짓말을 하다가 나중에 들통나서 더 큰 곤욕을 치뤘던가




나도 운전을 해 본 입장에서 큰 교통사고는 아니지만 


자잘한 교통사고는 몇번 내 봤는데 


이 때는 대략 정신이 멍해지고 


일단은 내가 정신이 멍해지니 가장 의지할 수 있는 보험회사 사람들을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보험회사 사람들도 부르지 않고 병원을 갔다..


그것도 매니저한테 일임을 하고..


이 부분이 운전자들 입장에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고 


음주운전을 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를 낮추려고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을 받게 하는 부분이다.


그의 차가 포르쉐건 뭐건 간에 


일단은 전제 조건을 "거짓말"에 두어야 할 것 같지만 


일반 대중들은 경찰 그리고 기자들의 힘을 믿어야 겠지 


가정을 한다면 만약 이창명씨가 거짓말로 이 위기를 극복한다고 한다면 


예전에 그 전설적인 김상혁의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라던지 


신정환의 나는 뎅기열에 걸려서 못간거 뿐이다 등등등 숱한 거짓말을 반복하는 것 보다 


이 연예인을 본받는 것이 낫다고 생각이 된다.




아이언 이라는 가수인데 


대마초 흡입 혐의에 있었을 때 그냥 남자다벡 궁금했다 변명 없다 죄를 달게 받겠다 


하면 더욱 더 남자답고 


궁색한 변명을 하지 않고 자기 죄값을 치루는 것에 대해서 훨씬 더 호의적으로 볼 것이다.


물론 범죄는 맞지만 나중에 복귀 할 생각이 있다면 


계속해서 거짓말로 따라다는 것 보다 쿨하게 인정하고 대중들에게 


용서를 구함에 있어서는 거짓말 보다는 만약 그 행위를 했다면 인정 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이 된다.




이창명씨의 발언도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식선에서는 아무리 생각해도 거짓말 같다고 생각이 너무 많이 들고 


실제로도 이창명씨 전에도 그렇게 거짓말을 하다가 걸려서 더 큰 곤욕을 치룬 연예인들이 많아서 그런걸 수도 있겠다.




예전에 조성모 뽀송뽀송한 미성을 자랑할 시기의 출발 드림팀의 mc 이창명 그리고 


tv는 사랑을 싣고의 이창명


짜장면 시키신 분의 이창명은 좋아했지만 


현재의 이창명은 그닥 호의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한 이미지도 한 몫하는 것 일 수도 있는데 


그것은 이창명이 연예인,mc라는 직업을 선택한 이상 본인이 짊어지고 가야할 숙제라고 생각이 든다.


이번 이창명 교통사고에 관하여서 만약에 거짓말이 아니라면 


그 증거를 경찰,기자들에게 제공해서 대중들을 이해시키는 것이 급선무이고 


만약 거짓말이라면... 


후에 닥쳐올 후폭풍에 대해서 어떠한 변명을 하던지 간에 


그의 이미지는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 보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한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을 한다.


당당하게 솔직하게 죄를 인정을 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연예인으로서의 이창명이 아닌 한사람,사회의 일원인 이창명으로서의 


할일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Posted by 사에바 료
생각2015.05.12 13:30

오늘 이런 기사를 보았다.



이수근 고심 끝에 방송 복귀 SNL코리아 김병만편 출연 확정 


아니...


범죄 저지른 연예인들 슬그머니 복귀 하는거야 당연한건데 뭘 고심까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바로 연예인은 연예인 직업 아니면 살기 힘들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아무래도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직업이다보니 


범죄를 저질렀으면 자숙한다고 몇달 안보이다가 


힐링캠프 같은 프로그램에서 힘들었다 반성 많이 했다 하고 눈물 한번 짜주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활동하는게 연예인들의 정석테크처럼 되어버렸고 


이수근 그도 다를바 없었다.



복귀 생각 전혀 없다고 못 받은 이수근 


뭐 애초에 자숙중인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에게 가서 언제 복귀 하실건가요? 라고 물어보는 


언론매체부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도 참.. 


이수근 그도 처음에는 대중 눈치 살살 보면서 나 복귀 안해! 나 자숙 하고 있어! 라고 강하게 하더만 


결국은 절친 김병만 통해서 복귀하면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계속해서 브라운관에 보이겠지 



연예인들은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대중의 관심이 떨어지는 순간 그 연예인은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잃고 직업을 잃는것이다.


대중에 쉽게 노출이 되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다른 범죄도 아니고 억대 불법도박으로 자숙을 하는데 


뭘 복귀 하는데 고심 이니 무슨 표현을 쓰는가?


그냥 나오고 싶어서 눈치 보다가 이제 된 것 같다 라고 판단하에 나오는거지 


솔직히 이수근 없어도 방송,연예계는 잘 돌아갔었다.




돈도 많다.. 난 로또 5000원 사면서도 아 제발 되어야 되는데 라고 생각하는데 


억대 도박을 할 수 있다는건 그만큼 돈이 많다는 이야기 


화가 나지 않는가?


나 그리고 당신 같은 대중들의 관심이 없으면 철저한 백수인 연예인이라는 직업군의 사람들이 


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보다 더 돈을 많이 벌어가는가?


게다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는데 뭘 복귀하는데 고심 이라는 표현을 써서 사람을 화가 나게 만드는가?


그리고 이러한 부정적인 여론 몇개월만 지나면 다시 언제 그랬냐는듯이 열심히 활동하는 이수근 비롯한 다른 범죄 저지른 연예인들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게 정말 싫다.




Posted by 사에바 료
생각2015.04.17 12:17

나는 슈퍼주니어 강인 하면 생각나는게..

 

입대 할 때 살이 오를 대로 오른 뚱뚱한 강인 정도 밖에는 생각이 안난다.

 

슈퍼주니어 라는 그룹 자체에 관심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연예인도 관리 안하면 이렇게 된다 라는 것을 절실히 알려준 강인..

 

뭐.. 입대 자체가 약간 회피성 입대 였기 때문에

 

뭐 군대가는것이 대수냐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다 다녀 와야 되는데

 

라고 나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도 스티브유,엠씨몽 같은 녀석들 때문에 가는게 어디야 라고 생각한거 자체가

 

지금 생각하니 이상한 생각이다.

 

아니 연예인 이라는 직업은 속칭 대중들에게 더욱 더 모범을 보여야 되는 대중의 사랑을 먹고 사는 직업

 

그러면 더더욱 행동에 유의해야 하는데..

 

그저 자신의 과오를 회피할 목적으로 가는 듯한 군입대 이건 이상하다.

 

하지만 애초에 관심 없는 연예인이라 내 뇌리속에는 잊혀질때 쯔음

 

또 예비군 훈련 2년 내내 안갔다는 소식과 함께 군예능 진짜사나이 촬영은 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

 

 

지금 생각하니 참 기가차네..

 

여하튼 강인 그는 군대 예능 진짜사나이 촬영은 하면서 본인의 의무인 예비군 훈련은 다 무시해서 고발을 당했다고 한다.

 

나도 예비군 6년내내 갔다 온 사람이지만

 

항상 참여 안하면 고발 당한다는 문구가 있는데 실제로 고발 당하는 것을 보는것은

 

연예인 강인 이 사람이 처음이다 -_-;;

 

권정렬 이라는 연예인도 예비군 훈련 안간걸로 아는데..

 

연예인 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 그렇게 바쁜가?

 

그럼 예비군 훈련 받는 나같은 사람들은 시간이 남아서 예비군 훈련 받았다고 생각을 하나?

 

아니면 나는 연예인 인데.. 일반인들과 쳇 이런 불순한 생각을 가진 것인가?

 

 

 

 

왜 유승호 라는 연예인이 그렇게 대중들한테 사랑을 받는지 강인 그리고 소속사 sm 엔터는 생각을 해야 될 것이다.

 

예비군 훈련 받는 모든이들중에서 사정 없는 사람은 없다.

 

왜 연예인 이라는 직업을 가진 강인 그만 특별하다듯이 언론플레이를 하는가?

 

원래부터 인성이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은 의무를 하지 아니하고 그저 돈 벌이만 하는 그런 연예인은 보고 싶지 않다.

 

예비군 훈련.. 솔직히 가기 귀찮다.

 

하지만 군대 예능 진짜사나이 출연을 하기로 마음 먹은 사람의 행동이라고는

 

도저히 납득이 가질 않는다.

 

출연이나 하질 말던가

 

 

연예인 이라는 직업은 신의 직업이 아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반드시 해야 되는 예비군 훈련

 

다른 직장에서도 예비군 훈련 할때는 다 배려를 해준다.

 

배려 안해줬다면 소속사가 문제인 것이고.. 그럴일은 없을테지만

 

강인이라는 연예인에 대해서 더더욱 실망하는 계기가 되었다.

 

뭐 애초에 관심조차 없었지만

 

그리고..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의무라고 생각이 든다.

 

강인 그는 거대 소속사만 뒤에서 울고 있는 어린아이 그렇게 처럼 밖에 보이지 않는다.

 

 

Posted by 사에바 료
생각2015.04.08 14:09

김연아 그녀는 우리나라 아니 전세계적 피겨스케팅 부문에서

 

역사를 새로 쓴 그런 스포츠스타

 

하지만 피겨스케이팅 이라는 운동의 한계에 따라 지금은 은퇴하고

 

1990년 한국나이로는 26살

 

사랑도 하고 연애도 하고 해야 되는데

 

김원중 이라는 남자 소문이 좋던 좋지 아니하던

 

김연아 본인과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 네티즌의 반응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다고 생각한다.

 

 

아니 대체 김연아 그녀와 네티즌 들의 관계는 뭐란 말인가?

 

"연아가 운동을 너무 열심히 했나봐~ 남자보는 눈이 없네"

 

아니 김연아가 지금 6살 먹은 어린애인가?

 

김연아 어머니가 저런말해도 김연아 그녀는 26살이고 그녀가 김원중 이라는 남자를 다시 선택한

 

그 선택은 존중해줘야 하는데

 

네티즌들 오지랖이 넓어도 너무 넓다.

 

그럼 나는 그렇게 댓글을 단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당신들 김연아가 당신들을 아나요?"

 

아마 모를것이다. 어렸을 때 부터 팬이라고 해서 개인의 자유연애까지 왈가왈부하는것은

 

오지랖 넘어서 김연아 개인에게 굉장한 민폐라고 생각이 든다.

 

 

물론 김연아 김원중 커플은 대중의 시선을 끄는 공인이기는 하다.

 

하지만 공인은 대중들이 이끄는대로 사랑을 해야 하는가?

 

김원중 이라는 남자가 국가에서 법으로 금지한 행위를 한 범죄라면 당연히 나도 김연아 팬 입장에서

 

그러한 댓글은 남겼을 것이다.

 

하지만 김원중은 범죄자도 아니고 김연아 본인이 직접 선택한 남자인데

 

왜 아무런 관계가 없는 당신들이 나서서 왈가왈부 하는지 난 당최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오죽했으면 우리 연아 우리 연아 하는 극성팬들을 지칭하는 단어 피줌마 라는 단어까지 등장했을까?

 

그건 팬이 아니고 김연아 그녀에게 피해를 입히는 사생팬이라고 생각을 한다.

 

김연아와 관련이 있는 친구,가족,친척들은 예외

 

 

김연아를 너무 좋아해서 팬이라서 김원중과의 연애에 대해서 왈가왈부 하는

 

오지랖 넓은 네티즌들

 

이래서 연예인을 비롯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사는 직업의 사람들이 공개연애 꺼리는 것을

 

당신들은 대체 왜 모르는가?

 

특히나 김연아 그리고 보이그룹의 팬들에게서 이 현상은 두드러지게 발생을 하는데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다.

 

김연아 본인은 성인이고 김원중 이라는 남자에게서 우리가 모르는 매력이 있기에

 

26살 숙녀 김연아는 김원중이라는 남자와 사랑을 하는 것이다.

 

깨졌다가 다시 사귀던 말던 당신들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진정한 팬이면 김연아 그녀가 김원중 이라는 남자한테 상처 받지 않고 아름다운 사랑 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이 팬 아닌가?

 

김연아-김원중 커플 재결합 소식을 듣고 댓글을 보고 정말 다시 한번 느끼는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김연아,김원중 같은 공인들,연예인 걱정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낀다.

 

피줌마,그리고 팬이라고 자칭하고 다니는 사생팬들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을

 

존박이 대신 해 주었다.

 

 

 

 

Posted by 사에바 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