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8.04.27 14:33

사람이라는 동물은 참 이상하다 


분명히 얼마전에 개돼지마블 이라고 엄청나게 비웃엇던 게임인데 


지금 내가 1조클럽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는걸 보니 


나도 어쩔 수 없는 개돼지인가 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이언 


프렌즈 캐릭터들을 써서 그런지 귀엽다. 익숙히기도 하고 


그런데 내 캐릭터는?



이건 내 프렌즈마블 초기화면 


열심히 3시간마다 행운쿠키 긁어대고 


돈이 있거나 말거나 무조건 로얄에서 게임하려고 하니 


한번 개돼지겜 터져버려서 3500억 가까이 모았다 


라이언을 가장 좋아하는데 제이지로 쓴건 


순전히 랜드마크건설 때문이다


아.. 제기랄 


저것도 열심히 루비 모으고 열심히 출석해서 얻은 에이플러스 제이지 



개돼지마블 열심히 하다 보면 심심 찮게 볼 수 있는 파산 


나도 몇번을 파산 당한지 모르겠다 그 때마다 아 그냥 현질해서 에스플러스 라이언 뽑고 


양학 할까 생각했는데 


항상 그럴 때 마다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전설적인 그분 영상 



항상 얍얍 김성태의 레전드 영상을 보면서 


그래.. 그냥 현질 말고 열심히 개미처럼 모아서 하자 라고 마음을 먹는다 


참고로 아직 캐릭터가 에이플러스라 나는 기본 주사위로 굴려대고 있다 



정말이지 이 프렌즈마블 아니 개돼지마블은 


현질을 반드시 하게 하여서 개돼지로 만드는 초특급의 매력이 있다 


아직까지는 개돼지는 아닌 무과금이지만 


무과금 1조 클럽은.. 조금 빡세긴 한다 


랜마가 건설이 안돼 ㅆㅂ ㅋㅋㅋㅋ



더 큰 문제점은 랜마보다 주컨이 전혀 되질 않는다 


2나 3 가려고 톡 했는데 12가 나오질 않나 


그냥 카카오에서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에서 놀고 노는 개돼지...


그래도 이게 참 매력이 있는 게임이다 


무과금으로 1조클럽 목표인데 


이제 35프로 왔다 


더 열심히 해서 1조 클럽 달성해야지 


달성하면???


현질 할라나? 아 몰라 그냥 열심히 개돼지마블 열심히 해야지 


절대 현질하는 개돼지는 되지 않으리라..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8.04.03 15:45

집에 와서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진짜 배를 잡고 본 영상이 있었다.


그건 



바로 이거 트위치 스트리머 얍얍의 프렌즈마블 플레이 


이거 보고 이야 운이 없어도 너무 없네 라고 생각해서 


직원한테 깔아보라고 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 프렌즈마블 


근데 이게.. 


하면 할 수록 왜 개돼지마블 이라고 불리는지 알거 같았다



날 개돼지마블 세계로 인도한 두 개돼지.. 


공혁준 얍얍.. 


일단 나처럼 무과금 유저들은 랜드마크 짓기가 너무 어렵다 


현질을 하라는 이야기인가?


그냥 기분좋게 어느정도 랜드마크 나오고 주사위 컨트롤 하고 즐겁게 하려고 한 게 


점점 스테레스 받는다 



개돼지마블 게임 자체는 진짜 재미있다 


간단하고 귀여운 카카오 캐릭터들 나오고 


그리고 프렌즈~ 마블 프렌즈 마블~ 하는 bgm이 너무 좋아 


근데 날 개돼지로 만들려는 과도한 현질 유도에 지친다 


심지어는 


현질을 전혀 안하는 녀석한테도 개박살이 나버리는 개돼지마블 



진짜 하면 할 수록 열뻗치는데 


더 열받는건 


가끔씩 상대편이 작살날 때가 있는데 그 때는 최고의 희열을 느낄 수 있다 


아 진짜 마성의 카카오 게임 같으니라고..


10판 하면 1판 있을까 말까..


현재 나의 전적은 17전 3승 14패 


진짜 개돼지마블 현질 하라는거지?



솔직히 조단위 넘어가고 하는 수치는 현질 아니면 불가능한 수치라고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주사위 컨트롤 정도는 하고 싶다 


주컨도 안되는 프렌즈마블 


아니 개돼지마블 


난 개돼지가 되지 않을테다 


항상 파산 당해도 꿋꿋해게 무료충전 이라 읽고 무료대출이라 부른다 


대출 받아서 거지같은 프렌즈마블질을 할 것이다.


난 개돼지가 아냐 !!! 


그래도 게임 자체는 아주 재미있다 친구랑 같이 하면 개꿀잼 


친구 멘탈 작살나는걸 볼 수 있다 


스트리머 멘탈 작살나는 것도 너무 재미있다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8.01.30 15:40

이번 블로그 포스팅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창동 댓잎갈비 



예전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는 청죽나라 댓잎갈비로 시작! 



예전 전단지 2번째



그리고 나랑 같이 일하던 그 사람이랑 같이 시작해서 새롭게 리뉴얼 된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 


가격은 오른것도 있고 다운된 것도 있다.



그리고 다시한번 새롭게 리뉴얼 된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 전단지 


이 전단지를 굉장히 오랫동안 쓴 거 같다 


그리고 2018년 이제 저 전단지도 다 떨어졌고 


그리고 지워야 될 단어가 있어서 이번에 새롭게 고심해서 새롭게 만든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 전단지!



산야초 댓잎갈비 고객님들께서 댓잎갈비를 받고 아이스박스를 여셨을 때 가장 먼저 보게되는 이미지 


산야초 댓잎갈비 홈페이지 주소 


http://www.datnip.com


회원가입하시면 조금 더 싸게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다.


가끔씩 정말 싸게 공동구매도 나오니 


산야초 댓잎갈비 =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하셔서 다양한 혜택을 받으시면 조금 더 싸고 저렴하게 


댓잎갈비를 구매하셔서 가족과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카카오톡 라인 아이디가 마음에 안들지만.. 뭐.. 어쩌겠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전단지 뒷면 


이제 도봉구 창동 댓잎갈비는 


새로운 모습으로 더욱 더 고객님들께 다가갈 것이다.


전단지 부터 시작해서 예전에 호평을 받았던 부분은 더욱 더 발전시킬 것이며 


비판을 받은 부분에 있어서는 겸허히 비판을 받아들이고 시정할 것이며 


맛있는 댓잎갈비를 전국의 모든 소비자분들께 안전하고 빠르게 공급할 것을 약속드린다.


산야초 댓잎갈비 대표 조형식 


문의전화 02-905-7005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7.06.20 23:32

5월달부터 급격하게 일이 많아졌는데 그 중에 하나인 


냉동차 구입 


나는 애초에 탑차보다는 개조된 냉동 차량을 더 선호했고 


현대에서 유일하게 스타렉스 3밴 냉동 차량이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고 구입을 하게 되었다.


취등록세,보험비,나머지 부가적인 비용 빼고 


정확하게 금액은 


2,965만원 



뿅 서울로 올라온 나의 애마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위의 지붕이 냉방팬이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뒷면 모습 


일반 스타렉스 모델에 그냥 덮어놓은거 같은데.. 


옆면은 어떨까?



너무 밝아서.. 내 손가락이 나온지도 모르고 찍었네;; 


이렇게 다 막혀있다 모조리 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열면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생각보다 많이 실린다.


오늘도 10박스 이상 싣고 다녔는데 


미끄러지지도 않고 아주 잘 다녀왔다.



다이렉트 보험 가입하려고 찍은 앞면 모습 


블랙박스는 달려있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은 


뒤면에 철판으로 박아놔서 후방카메라,후방 블랙박스를 달기가 아주아주 힘들다.



그래서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버전에 일단 전면부 블랙박스만 


설치 


앞에는 그간 고생 많았던 나의 애마 프라이드 


넌 이제 데이트용.. 고생 많았으..



그리고 다이렉트 보험 다 들고 하루 지나니 바로 번호판 겟 


번호판 달아 놓으니 그럴 듯해진 


나의 애마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옆에 타 있던 친구가 찍어준 사진 


안의 구조는 단순하기 그지 없는 


그냥 스타렉스 3밴 모델 이다.


(블루투스 그리고 헤드라이트 오토모드 없는건 치명적...)


그리고 내가 왜 이 포스팅을 적냐면..


바로 후방카메라~ 후방카메라 때문이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같은 경우에는 저런식으로 출고가 되어서 


기술자들이 공임을 하기 굉장히 꺼려한다 


왜냐하면 냉기가 빠져나가면 안되므로 아예 철판으로 뒤를 막아버려서 


후방카메라,후방블랙박스 설치하려면 순정모델 보다는 개조모델을 공임하시는 사장님께서는 추천하는데 


그래도 현대 순정 모델이 성능도 좋고 


믿음이 가서 구입한거니 


사장님께 잘 말하니 


후방카메라 설치에 무려 2명의 기술자들이 붙어서 해주었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후방카메라,후방블랙박스 설치가 어려운 이유 


바로 저거 때문인데 아예 철로 박아놔서 


뜯어내지를 못한다고 하더라..


그래도 능력있는 사장님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야지!!! 


(뒤가 완전히 막혀 있어서 후방카메라 없이 운전하는건... 많이 힘듦)



이게 바로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후방카메라 유일하게 장착할 수 있는 부분 


여기에다가 설치 했는데 


시간도 오래 걸렸고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웃으면서 작업해주신 사장님 감사합니다! 



룸미러형으로 장착 


잘 보이지 않지만 확실히 뒤가 완전히 막힌 스타렉스 3밴 냉동 차량에서 뒤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사고확률이 확 줄어든다는 의미..


그리고 오늘 하이패스 까지 다 달아서 


이제 나의 애마로 열심히 돈을 벌 일만 남았다.


스타렉스 3밴 냉동 현대 순정 모델 후기 


1.화물용으로는 정말 좋다.


2.생각보다 크다 버스와 suv 차량 (산타페) 딱 중간 정도 사이즈라고 보면 된다.


3.생각보다 뒤가 많이 길다. 후방카메라를 연결한 이유는 많이 위험해서


4.냉동팬을 돌리면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금방 -10도 아래로 떨어진다.


5.힘이 굉장히 좋다. 


6.블루투스,조명 오토모드 없는건 치명적인 단점 


7.백미러가 굉장히 커서 운전하기에는 편하다.


8.생각보다 많이 높다. 버스 운전 경력이 있는 나는 상관없지만 승용차만 모시던 분들 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많이 높다고 생각하실 것이다.


9.냉동식품 운반할 때 자금적 상황이 여유롭다면 탑차 보다는 스타렉스 3밴 냉동 차를 더 추천..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7.05.06 17:28

내가 나이 33살에도 아직도 메탈 빠돌이 짓 하게 만든 장본인들..



얘네들..


Helloween 이하 헬로윈 


난 헬로윈 때문에 미하엘 키스케를 알게 되었고 그의 하늘 높은지 모르는 초고음에


매료되어서 퀸스라이크를 알게 되었고 


제프테이트 그리고 미하엘 키스케는 나의 모스트 워너비 보컬..


하지만 맛이 가버린 제프테이트 보다는 아직도 관리 잘하는 키스케 


(뭐 둘다 외모는 관리 더럽게 못해서 둘 다 대머리 뚱땡이..)


앨범은 꾸준히 사서 듣는 중인데 


헬로윈의 원년멤버인 카이한센 비롯해서 미하엘 키스케가 뭉친다! 


이름하여 


Pumpkins United Tour 


내가 이거 보러 지금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오피셜이다.


1993년도 미하엘 키스케가 해고 된 이후로 


20여년만에 드디어 헬로윈과 카이,키스케가 만난다! 



사진도 찍었음 


크.. 바이카스 옆에 키스케가 웃고 있으니 


세월이 지난 것이 실감이 난다.


게다가 


앤디 데리스 (살이 왜이렇게 쪘대...) 


옆에 카이한센.. 


그야말로 초절정 베스트 라인업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 용서하고 다시 뭉치는구나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인가?


그래도 좋다! 



이런날이 올지는 상상도 못했다.


내가 처음으로 미하엘 키스케 목소리를 들었을 때는 2001년도 


길었다 무려 16년을 기다려왔다.


드디어 키스케가 Kings Will Be Kings 를 부르고 


앤디가 When The Sinner 를 부르는건가..


어디서 하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다.


독일 메탈 그룹이니 독일 근처에서 하겠지 



1000만원 모은다 


그리고 Pumpkins United Tour 를 보러 갈 것이다.


격하게 환영한다


Helloween 으로 잠시나마 합동공연을 하는 


키스케 그리고 카이! 


다시 예전 80년대 후반 90년대 초반의 그 짱짱한 모습을 보여줘! 


그리고 바이카스 담배 피면서 키스케한테 윙크 한번만 날려줘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서 돌아버릴 것 같다...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7.04.30 13:43

요새 대선 기간이라 일 하면서 열심히 공약을 보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너무 끌린다.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이유 



1.막말 이라고 생각했는데 전략 


솔직히 처음에 홍준표 라는 인물이 내 두뇌에 빡 꽃힌건 바로 이거 때문이었다.



홍준표 손석희 삿대질 논란 


이 때 처음으로 홍준표 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아... 망한 새누리당 아니 지금은 한국당 대선후보구나 정도로만 판단했고 


나는 당연히 될리가 없다고 생각해서 친구한테 


"홍준표 당선 되면 창동역 앞에서 훌떡 벗고 똥을 쌀테니깐 너는 찍어라"


할 정도로 굉장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던 홍준표 


그런데 1주,2주 지나고 나서 점점 지지율이 오르고 공약도 보니깐 내가 좋아할만한 공약 


즉 노이즈 마케팅 비스무리한 홍준표 그리고 홍준표 캠프의 전략에 


다시 한번 감탄하면서 


아 역시 선거판에서 노는 사람들은 다르구나.. 라고 생각했다.


저런 막말이 마케팅이자 전략이라니...


그래서 홍준표 공약을 찬찬히 살펴보고 한 그의 전략에 첫번째로 끌렸다.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두번째 이유 


2.담뱃값 2000원 인하 공약 


내가 절대적으로 홍준표 한테 끌리는 이유다.


내 블로그 뭐 많이 쓰지는 않았지만 2014년도 후반부에 보면 온통 박근혜 욕 밖에는 없다.


그건 바로 올라버린 담뱃값 때문인데..


진짜 오만상 욕을 했다 증세없는 복지? 에라이 증세, 없는복지 겠지 라고 


그런데 이번에 홍준표만 담뱃값 인하 공약을 내걸었고 


조금이라도 싼 담배 피려고 해외출장 자주 가는 동생에게 돈 주고 좀 사다줘 하는것도 지겹다.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두번째 이유 담뱃값 인하 



(왜 한국당 공식이미지 밖에 찾을 수가 없는것인가..)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세번째 이유 


3.유류세 인하 


내 차는 프라이드 해치백 스타일로 2000cc 이하이다.


직업상 차를 굉장히 많이 끌고 다니는데 유류세 인하하면 당장에 내가 체감 될 수 있어서 


너무너무 끌린다.


지금 기름값 한달에 아무리 안써도 50만원 이상은 나가는데 


이걸 줄일 수만 있다면...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세번째 이유 유류세 인하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네번째 이유 


4.사형집행 


이건 홍준표 라는 인물에 대해서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을 때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그렇다 나는 사형집행을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사람이다.


강호순,유영철 같은 흉악범들이 내가 낸 세금으로 지금 감방에서 먹고 살고 있다고 생각하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그런데 홍준표 이 사람은 내가 좋아할 만한 말만 탁탁 하고 있는거 아닌가...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다섯번째 이유 


5.동성애 반대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에 비해서 확실하다.


아예 성소수자들에게 욕을 먹을 지언정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홍준표 한테 끌린다..



내가 홍준표 한테 끌리는 여섯번째 이유 


6.김영란법 수정 


김영란법 취지는 아주 좋다.


하지만 그 금액이 문제가 되어서 나도 설날,추석 명절 특수를 노리는 업종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힘들어진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 


그런데 홍준표 말 처럼 저렇게 수정하면 조금 숨통이 트일 것 같다.


네이버 댓글에 이런 댓글이 있었다.


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약은 다 홍준표 에게서 나오는가...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정말 모든 후보들의 공약을 살펴 보았지만 


홍준표 처럼 아 정말 이렇게만 된다면... 이라고 생각하는 후보는 없었다.


그래도 아직 대선투표일까지는 10일 가까이 남았고 


아직은 더 판단할 시간이라고 본다.


혹시나 만약에 홍준표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어서 저 공약 안지키면?


옛날 전의경 출신 실력 살려서 데모해야지 뭐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7.04.12 18:43

얼마전에 v20을 중고로 구했는데 사실 완벽한 조건의 v20 이라 더 마음에 드는 것이었고 


내가 원하는 조건은 몇가지가 더 있었다.


1. V20


2.KT


3.티탄블랙 


이 세가지만 갖춰지면 바로 지를 생각이었는데 생각치도 않게 25만원 짜리가 나와서 그냥


생각지도 않고 구매한 것이다.


왜 굳이 KT를 고집을 했냐면..


바로 이놈 때문 




알뜰폰 헬로모바일 33요금제 


데이터 문자 음성 다 무제한 그리고 부가세 포함!!!! 


예전에 내가 이 요금제 쓰기 전에 썻던 요금제가 skt의 밴드 36요금제..


부가세 포함해서 4만원 가까이 나오고 데이터는 1.2기가 ;;;;; 


그런데 요놈 꽤 쓸만하다.



내가 쓰고 있는 헬로모바일 33요금제 


음성 데이터 문자 무제한 이라는 아름다운 수치가 내 눈을 사로 잡는다.


이제 이놈 때문에 밖에서 유투브 아프리카 해외축구 등 


내가 보고 싶은거 데이터 신경 안쓰고 퐁퐁 쓸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행복하다.


4월 12일 까지의 사용요금 12,100원 


크 너무 아름다운 헬로모바일 33요금제 


이놈을 한 3주 가까이 써 본 느낌은...


결론- 괜찮다 아니 그냥 통신사 보다 훨씬 낫다 


가 나의 의견이다.



내가 예전 g4를 쓸 때 일이 있어서 묵동을 다녀왔는데 헬로모바일 대리점이 있어서 


그냥 상담이나 받고 와야지 한 것이 통신사를 바꿔버렸다.


그만큼 한달에 4만원 내고 1.2기가랑 3만3천원 내고 


무제한이랑 누가 봐도 후자를 선택하지 않겠는가! 


통화품질이나 lte 데이터 등 여러가지를 걱정했찌만 


통화품질은 kt망을 빌려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kt와 동일 


lte 데이터 속도는 역시 kt 껄 빌려 쓰기 때문에 


kt의 장점과 단점을 모조리 다 가지고 있는 요금제 


그래도 잘 들리고 잘 터지고 잘 간다 


이정도면 개꿀아닌가?



물론 나도 skt 가족결합으로 인터넷 공짜로 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아버지께서도 평생 skt 쓰시다가 kt로 가신 것이다.


그 가족결합이 깨진 마당에 16년째 지키고 있는 나의 011 번호 skt 노예 번호 하나 있으면 


하나 정도는 kt 가도 되는 거 아닌가? 


011번호는 아직 유지중이며.. 2001년도 부터 썼으니 꽤 오래썻다.


통화품질,데이터속도,문자전송 다 모든 것이 만족스럽다.


가족결합이 조금 아쉽지만 


굳이 가족결합 하지 않고 특히! 


요즘 혼족들이 굉장히 많은데 혼족들에게 추천하고픈 요금제 


헬로모바일 33요금제!!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7.04.07 15:18

lg v20을 구입한지 벌써 2주가 훌쩍 넘었다.


사실 나는 스캇매니아 똥페티쉬를 가진 남자로서...


이상하게 남들은 다 관심을 가지지 않는 lg폰의 ui가 그렇게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무조건 g4 이후 다음폰도 lg폰으로 바꿔야지 했는데..


헬쥐성애자이기도 했지만 또 음덕후 또 크기가 큰 핸드폰을 선호하는 나에게 최상의 핸드폰이 나왔다 


그건 바로 lg v20 


사실 작년 9월인가 나올 때 부터 사고 싶었지만 통신사 약정의 노예라 사지를 못하고 


가격 떨어지면 사야지 가격 떨어지면 사야지 했던게 어연 반년이 지나버렸고 


나의 똥페티쉬는 날이 가면 갈 수록 더 진해졌다.


중고가 20대면 바로 사려고 마음 굳게 먹었는데...


진짜 운이 너무너무좋게..



현 중고가 40으로 잡혀있는 lg v20 핸드폰이 25만원에 떡 하고 나와있는것이 아닌가! 


아 이건 무조건 질러야 돼 라는 마인드로 


올라오자마자 바로 질러버렸다..



안전거래로 구매해서 8500 더 붙었지만 상관없어 그래서 지른 나의 lg v20 


처음에 느낀건 광각 화각 카메라가 어색했고 크기가 내 생각보다는 적당한 크기라는 거 


(나의 첫 스마트폰이 갤럭시W였으니..)


그래도 워낙에 사고 싶었던 거라 바로 이어폰을 꼽고 들어보니 


지져스 크라이스트 



헬쥐 두 똥 사이에 있는 멋진 V20 


그럼 2주동안 써 본 내 입장에서 장점과 단점을 말해보자면 


장점 


1.HIFI 모드는 개사기 


진짜 내가 lg v20 산 근본적인 이유 요새 운동할 맛 난다.


느낌? 그냥 다 잘들린다 베이스,기타,보컬,드럼이 따로 노는듯한 느낌 그만큼 선명하게 잘 들려서 근데 하나로 잘 융합되는 그 느낌이란...


2.세컨드 스크린은 더사기 


그전에 헬쥐 g4를 써서 세컨드 스크린이라는걸 모르고 살았는데 세컨드 스크린 좀 만 만지작 거리는 적응 되더라 


v10 부터 있던 기능이라고 하는데 처음 겪어봐서 그런지 몰라도 


led 알림보다 훨씬 더 좋았다.


3.헬쥐? 아니 갓쥐의 밧데리 효율 


사실 g4는 진짜 무슨 지랄 염병을 해도 밧데리가 너무 조루라 항상 불안불안하게 살았는데 v20은 밧데리 효율이 lg폰 이라고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최강이다.


진짜 오래간다 갤럭시는 더 오래가려나? 근데 lg폰에 이정도면 혁명이야 혁명 


4.큼지막한 디스플레이 


v20 자체가 크기가 커서 마음에 들고 영화볼 때나 므흣한... 영상을 볼 때 g4 따위와는 비교가 안됐다.


5,현재까지 갓쥐 최후의 탈착식 배터리 


난 일체식 보다 탈찰식이 더 마음에 들었는데 lg의 아이덴티티로 갔으면 하는데 g6에서 일체식으로 가서 헬쥐 인증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 법 


이번에는 나의 갓폰 v20 의 단점을 적어볼 차례 


1.후면 카메라 디자인 


g5 때 부터 고집하고 있는 저 디자인은... 정말 나처럼 헬쥐성애자,스캇매니아,똥페티쉬가 아니면 갤럭시 아이폰에 쳐발릴만한 디자인이다.


물론 나는 디자인 보다는 성능을 우선시 하기 땜시 상관은 없지만 


2.카메라 유리가 쿠크다스 


사실 가격이 싼 이유는 카메라가 박살이 난 모델이었기 때문이었다 


(교체비용 얼마 안듦) 


나는 핸드폰을 아끼고 아끼지만 만약에 떨어지면 저 카메라 위를 덮는 강화유리는 쿠크다스 처럼 박살나고 그럼 또 카메라를 갈아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나름 사랑하는 여자처럼 아껴줘야 하는 동생겪인 v10과는 다른 v20 카메라 


3.usb c 타입 


슬슬 바뀌는 추세라지만 덜 보급된 usb c 타입 그래도 적응되면 편ㅋ행ㅋ


4.풀커버 강화유리 pet 재질 필름 부착 불가 


나름 디자인 살린다고 곡면을 넣은것이 핸드폰 예쁘게 쓰는 사람들한테는 재앙


풀커버 강화유리,pet 재질 필름은 불가 (풀커버 강화유리가 네이버에서 하나 팔긴 하던데... 사보질 않아서..)


나는 쉬움 우레탄 필름을 붙이고 나름 만족하면서 쓰고 있다.



이상 v20 총평 


원래 lg 카메라야 유명했었고 아직 쓴지 2주정도 밖에 안지나서 무한부팅 현상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g4는 생겨서 갈았음.. )


일단 g4와 비교해서 압도적인 밧데리 크기 비슷한 카메라 성능 세컨드 스크린 그리고 개사기인 hifi 모드 등 


그야말로 v20 만 보면 헬쥐라고 놀리지 말아요 빠밤 소리가 나올 만 하다.


내가 최근에 산 스마트폰 중에서는 가장 만족도가 높다 


(갤럭시w->옵티머스g 프로->g4->v20) 


결론 - 잘샀음 누가 헬쥐래! 갓쥐지!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6.10.11 13:55

집 컴퓨터를 장만한지 어연 3개월째..


오버워치를 하는데 너무나 암걸릴듯한 플레이를 일삼는 브실골 사람들 


(암걸릴듯한 플레이를 하는 브실골 사람들에 내가 있다!)


그리고 드래곤볼 제노버스를 스팀 할인가로 구입해서 하는데 


아직 적응이 안되어서..


그래서 예전 추억을 되살릴겸 해서 


세가에 소닉이 있다면 닌텐도의 대표 캐릭터 


슈퍼마리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재미있게 했던


슈퍼마리오3 다시 하게 되었다.



지금 내나이 32살 3달 뒤면 33살인데 


아마 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에 아버지께서 패미컴에다가 이 게임을 사주셨는데 


이게 얼마나 명작인지 


알라딘보이 그러니깐 메가드라이브 게임을 구매하기 전까지 


팩이 닳고 닳도록 했던 게임이다.


팩 밑에다가 후후 불어도 보고 침 뭍혀서 해보기도 하고..


팩은 이런식으로 생겼는데 



내가 기억하는 슈퍼마리오3 패미컴판 팩이다.


정말 이 게임은 그 때 당시 현재의 나와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았던 아버지기에 


나를 위해 산건지 아버지 본인께서 즐기시려고 산건지는 그 때 당시의 아버지께 여쭤봐야겠지만 


이유야 어찌 되었든 아버지께서 굉장히 핫한 슈퍼마리오3를 사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했고 나에게는 추억이 굉장히 많은 게임이다.



이건 뒷면 


이렇게 크게 만들어도 1메가가 되지 않았으니..


기술의 발달에 새삼 놀란다.


슈퍼마리오3 과 나의 추억은 이정도이고 일단 인게임 상에서는 



????


이건 슈퍼마리오1 


이게 있기에 내가 지금 쓰는 슈퍼마리오3 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한컷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슈퍼마리오3 월드5 


하늘나라의 BGM이 아주 몽환적이고 지금 들어도 굉장하다! 


너구리로 변신해서 날아다니고 돌 너구리 되어서 순간 무적이 되고 


(오버워치도 그렇지만 낙사에는 답이 없다)


개구리로 변해서 물속을 빠르게 헤험치고 


망치를 던져서 슈퍼마리오 불꽃보다 더 강한 타격을 주고 


여러모로 슈퍼마리오 끝판왕 같은 느낌을 주었던 슈퍼마리오3 



닌텐도에서는 마리오 브라더스 캐릭터로 꾸준히 게임을 내고 있는거 같지만 


내 개인적인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3 미만 잡 


난 3을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생각날 때 마다 할 것이며 


내가 죽을 때 아 난 어렸을 때 젊었을 때 그 게임을 했었지 라고 추억을 할 것이다.


지금해도 그래픽도 깔끔하고 나쁘지 않다.


 

슈퍼마리오3.zip


이건 슈퍼마리오3 다운 받을 사람들을 위해서 올려놓은 것 


워낙에 쉬운 게임이니 굳이 피리로 스테이지 넘어가지 마시고 


한판 한판 하시는 것도 강추 



Posted by 사에바 료
일상2016.10.04 13:26

진짜 오랜만의 블로그 글..


오늘 블로그 주제는 바로 나의 사랑 박초아가 소속되어 있는 그룹 AOA 


그 AOA 에서의 최고의 노래라고 감히 칭할 수 있는 


Luv Me 라는 노래 


사실 노래만 있는지 알았는데 얼마전에 안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헐 



바로 이 노래인데.. 


AOA 는 역시 Good Luck 같은 섹시미 보다는 이런 귀엽고 발랄한 노래가 더 낫다고 생각한다.


얼마전에 노래방에 가서 올라가던 안올라가던 내가 AOA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라고 열창을 해 봤는데 


이 노래의 작곡가 또한 용감한형제니.. 


용감한형제와 AOA 의 궁합,케미는 아주아주 잘 맞는다고 할 수 있겠다.



사실 AOA 라는 그룹 자체가 짧은치마 라는 섹시노선으로 A급 걸그룹이 되었기 때문에 


섹시노선을 추구하는 건 당연하다고 보지만 


그래도 내가 AOA 라는 그룹을 알게 된 노래는 바로 심쿵해 라는 귀엽고 발랄한 컨셉 때문에 


AOA 라는 걸그룹을 알게 되었고 


심쿵해 보다 더 발랄하고 신나고 매력적인 노래가 바로 Luv Me 라는 노래라고 생각을 한다.



위의 유투브 동영상에 보면 다 나오는 장면 캡쳐본 


찬미의 비중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AOA 개개인의 매력을 잘 살린 노래라고 생각이 된다.


특히나 존재감을 어마어마하게 뽐내는 유나 


유나의 맑고 청량한 목소리가 최고로 잘 어우러진 노래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원래 이 노래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지금 내 벨소리 또한 AOA Luv Me 


그런데 안무 버전은 내가 생각을 하고 해봤는데 


내 머리속에 그려진 귀엽고 발랄한 그런 느낌을 잘 살린 듯하다.


특히 초아의 노란색 비니 모자는... 크흡 ㅠㅠ 



하루에 한번꼴로 AOA Luv Me 라는 노래를 듣는 거 같다.



그만큼 AOA 노래중에서 가장 독보적이고 가장 귀엽고 가장 발랄하고 가장 좋은 노래라고 생각되는 이노래 


 AOA Luv Me


특히나 나처럼 진성 촤덕 뿐만 아니라 


올 상반기에 힘들었던 설현,지민 팬들도 


나머지 멤버인 유나,혜정,찬미,민아 팬분들도 보면 


흐뭇하게 삼촌미소를 지으실 것이 눈에 선한 바로 그 노래 


 AOA Luv Me 


한번 유투브 동영상을 보고 


상반기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AOA가 왜 A급 걸그룹인지 


이 노래를 들으면 알 수 있을것이다.


초아야 사랑혀~ ㅋㅋ 



Posted by 사에바 료